2007년 08월 07일
디워 비판에 대한 내 잡생각.
보러가고는 싶지만 최근 여유가 없어서 다이하드 4.0, 트랜스포머도 놓쳤을정도로 재정이 안좋아 포기.
디워는 아마 못볼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 작품에 대한 옹호니 반박이니 폄하니 맹신이니 말이 많은데
이송희일? 김조광수?
블로그에 쓴 글이 공공매체에 올라온 것은?
이름도 못들어 봤지만 역시 연예계 기자들은 대단하군요?
이 들의 공통점을 보아하니
1. 4글자. - 꼴페미
2. 일기는 일기장에
3. 작품이 3류 에로물인지 멜로물인지
좋은쪽으로 칭찬을 하자해도 끝이없고 나쁜쪽으로 악평을 해도 끝이 없다.
하지만 명색이 공인이라는 작자가 블로그에 숨어서 얄팍하게 뒷다마를 치고 있으니 쯧쯧즛.
왜? 배아파? 설레?
정식으로 같이 회견장에서 까 보시던가 그런식으로 얘기 해봐야 좋은 의도로는 보일수가 없다.
디워는 아마 못볼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 작품에 대한 옹호니 반박이니 폄하니 맹신이니 말이 많은데
이송희일? 김조광수?
블로그에 쓴 글이 공공매체에 올라온 것은?
이름도 못들어 봤지만 역시 연예계 기자들은 대단하군요?
이 들의 공통점을 보아하니
1. 4글자. - 꼴페미
2. 일기는 일기장에
3. 작품이 3류 에로물인지 멜로물인지
좋은쪽으로 칭찬을 하자해도 끝이없고 나쁜쪽으로 악평을 해도 끝이 없다.
하지만 명색이 공인이라는 작자가 블로그에 숨어서 얄팍하게 뒷다마를 치고 있으니 쯧쯧즛.
왜? 배아파? 설레?
정식으로 같이 회견장에서 까 보시던가 그런식으로 얘기 해봐야 좋은 의도로는 보일수가 없다.
# by | 2007/08/07 17:27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제발 냅둬유! 시장이 평가하게
요즘은 심형래 감독의 디워를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 점화되고 있다. 처음에는 ‘이송희일’ 감독의 원색적인 비난 “디워는 3류 미국 헐리우드 영화를 베낀 것에 불과하다. 즉 청계전에서 조립한 토스터기 같다.”라고 비난하였다. 이것만이 아니다. 김조광수 청년시대 필름 대표가 비이성적으로 ‘이송희일’감독을 지...more